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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법률스님 즉문즉설 사람의 운명을 고대부터 이해하는 3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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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무재
작성일 : 2016-12-31 18:10    2,029



질문
우리가 보통 업이라는 말을 할때 절대 그 업에 대해서 피해갈 수 없다고 알고 있거든요.
기독교나 기타 종교들을 보면 예수나 하나님의 회계라든지 고해성사를 통해서 죄를 사하게 되는데.
불교에서는 절대 저질러진 업은 피할 수가 없다면 그것 참 심각하다고 생각되거든요.

법륜스님의 조언

우리가 인생을 살아보면 뜻하는 대로 인생이 됩니까? 안됩니까? 잘 안되지요.
근데 어떤 놈은 나쁜데도 잘사는 사람이 있지요. 착한데도 못사는 사람도 있지요. 착한데도 빨리 죽는 사람도 있지요.
공부도 못하는게 출세하는 경우도 있죠.
못생긴 남자가 예쁜여자 얻어 사는 경우도 있죠.

가만히 보면 어떤거는 아 저사람 착하니까 저렇구나. 어떤 사람은 마음이 좋으니까 저래 될수도 있겠다
이해되는 것도 있지만 진짜 이해 안되는 것도 많챦아요. 그쵸.

그럴때 사람의 운명이란것은 정해져 있구나~ 그것은 우리가 알수가 없다. 이런생각을 하게 되요.
왜 ~~~~ 이해가 안되니까.

그래서 고대로 부터 이런 문제를 이해하는데 3가지가 있었어요.
인생이란게 운명이란거 어떻게 결정이 되는가? 노력한다고 되는 것인가? 아니다.
이것은 이세상에 날때 운명은 결정이 된다.
그러니까 자기 의지를 갖고 안되고 이것의 주인이 따로 있다 이말이에요.

첫번째가 신이다.
신이 우리의 운명을 주관한다.
일례로 신은 작품을 쓰는 사람이고, 우리는 무대위에서 연극하는 사람이다. 꼭두각시이다.
그래서 신이 우리의 운명을 좌지우지 한다.
이게 지구상에서 인간을 이해하는데 가장큰 부류입니다. 그래서 뜻대로 안되면 원망하는 거에요..하나님도 무심하시지
이런말 들어봤지요.작품 잘못썼다 이말이에요.

두번째 인생을 보면서 인생이란게 태어날때 그 사람이 너는 일생을 이렇게 살아라...
언제 태어났냐(연월일시)에 따라 정해 놓은 것이다. 중국에서 나온것이다.
이것을 사주라고 한다..그래서 사주팔자라는 말 들어보셨지요.

우리가 궁합을 본다, 사주를 본다하는 것은 운명을 알고 싶은거야.
하도 뜻대로 안되니 도대체 내 운명이 어떻게 되었나? 작품이 도대체 어떻게 되었나
우리는 늘 현재밖에 모르지 내일 무슨장면이 나올지 모르는데
그걸 미리 좀 넘겨서 보겠다는 거에요..뒤에 있는 것을..
그래서 사주보는 거에요.
여자는 어떤 여자..남자는 어떤 여자 만나..애는 몇을 두고..뒤에 돈을 좀 벌리겠는지 프로그램을 미리보겠다는 거에요.
이것은 미리 그것을 봐가지고 어떻게 해결책이 없나 하는 거고
사주를 잘 보는 사람을 천기누설이라고 하지요.
미리 물어보면 뭐해요..그것이 정해져 있으면? 그래도 거기에 뭐가 있다? 비방이란게 있다. 방서
정해져 있지만 알면 조금 바꿀수 있다. 이런생각을 하게 되요.

세번째 인도에 나온게 뭐에요?
니가 전생에 지은 그 법과 죄에 의해서 니는 이생에 이렇게 이렇게 복을 받고 ..전생에 니를 딱 정해놨다 이거에요.
이런 경우에는 뭐가 알고 싶어요?
전생이 알고 싶어요..늘 전생을 알고 싶다..전생에 내가 도대체 뭘했었을까?
이것을 알면 내가 현생을 알수 있으니...


위 3가지가 우리가 뜻대로 안되는 인생에 대한 답답함에서 나온거에요.
그래서 이런말이 나온것에요..
인생은 정해져있다..숙명론이다. 이세가지가 다 숙명론이다.
하나는 하나님에 의해서 정해져있고, 하나는 전생에 의해서 정해져있고, 하나는 태어날때 정해져있다.

그러나 부처님은 이것을부정했다.
운명은 정해져 있지 않다. 운명은 바꿔나갈 수 있다.
불교로 말하면 업이다. 업식, 가르마..근데 인도에서 쓰는 운명은 숙명론적 법관이에요.
그것이 인도철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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